다시,

예전에 포럼프로젝트를 할때 나름대로 열정에 차서 썼던 블로그인데 부끄러워 누구 보여주지도 못하고.. 또 막상 프로젝트 설계 들어가면서는 바빠서 손도 못대고  그 이후로는 아주 잊고 있었다.
다시 돌아와 몇안되는 포스트들을 읽어보니 감회가 새롭네.
거의 이년이 지나서 사실 그 프로젝트 진행 과정은 거의 다 잊고 있었는데 다시 읽으니 재미있다.
요즘에는 기억력이 너무 나빠서 써두지 않으면 생각나는 것이 하나도 없다.
메모좀 해봐야지 이제.

by 키리쿠 | 2006/08/30 18:05 | 트랙백 | 덧글(1)

협업, 조작업

이번 프로젝트는 조작업인데...
기본 두명이 한 조 있다.
(교수가 말하길 가장 능률적인 것은 두명 한조. 그 이상이 되면 의사결정하는데 시간 낭비가 많다고.. 맞는말인것 같다.)
여튼 얼떨결에
내가 굉장히 못미더워하는 친구랑 한조가 되었다.
오늘 발표일인데도 이틀전까지 기사자료도 안찾아 놓았다고 말하는데
내가 어찌 믿겠냐고..ㅡㅡ;;
여튼 발표 직전 각자 한것을 가지고 만나기로 해서
금방 그친구 집에 다녀왔다.
기사는 몇개 찾아놓았더군. 흠. 그리고 자기나라 말인데 어련히 후딱 읽겠어..
그리고 저번 프로젝트랑 이것저것 보여준다.
내가 너무 표면적으로 알고 표면적으로 생각했는지..
제법 열심히 하는 친구..........같기도, 했다.(아직 못믿는다)
그리고 이 부지의 이전 사진이며..(이거 우리 담당 아닌데..ㅡㅡ)
신문에 난 한컷만화( 이 부지와 관련해서), forum 포스터 패러디 같은 것을 구해놓았다.
음 그런것은 좀 대견하다.

여튼 발표형식과 파워포인트 디자인에 대해서 좀 이야기 하다가 왔다.

여전히 내일 발표는 걱정되는데 그래도 둘이니까
조금은 마음이 편하다.. 부담감이 덜하다고나 할까.
만화나 포스터 같은 자료도 자료 발표를 더 풍부하게 해줄것 같고...

같이 한다는게, 그리 나쁘지 만은 않구나
라고 생각하는 오늘밤이다.


아................하지만 내가 발표할 분량은
다시 머리 깨지게 생각해야 한다.!

by 키리쿠 | 2004/11/16 10:03 | 작업중 | 트랙백 | 덧글(4)

아 어렵다 . 신문기사 분석

신문기사들을 대략 읽긴 읽었는데 말이다.
분류까지 했는데..
그다음 기사 요약 발표준비도 했는데..
아니 그다음..
어떻게 "재해석"해야하는지를 도통 모르겠다.
이 기사는 이러이러한 내용이 있습네다.. 이렇게만 발표할수도 없고..
허참





1997년, 바르셀로나와 sant adria가 consorcio를 형성하기 시작한때부터 의 기사를 중심으로 발표를 준비했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이 부지의 개발계획이 구체화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러면 이 계획이 어떻게 진행되었으며 어떠한 세부 프로젝트가 있는지,
또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크게 세부분으로 분류하였는데, 한파트는 정부나 바르셀로나 시청, consorcio의 전반적 계획안 들을 통해 어떻게 변해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변할것인지를 짚어본다.
두번째 파트는 실제 이 부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하는 것인데,
97년 이후의기사 대부분이 forum과 관련되어 장미빛"계획" 위주라 실제 현상을 볼수있는 기사를을 많이 발견할수는 없었다. 어쨌든 현재의 상황에 관한 기사들,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이 아니라 지나간 것에 대한 생각들을 쓴 기사를 살펴본다.
세번째는 이 도시 계획에 대한 비평글 몇개를 소개한다. 시기별로 한두개씩 뽑았는데 대략적으로 어떠한 시점이 있었는지 정도를 보기 위한 것이다.




첫번째 파트로 consorcio의 plan에 관한 기사들 모음이다.
1998년 삼월, 바르셀로나와 sant adria가 그들의 경계지를 계발하기 위해 consorcio를 설립하고 forum을 중심으로 그 부근을 개발하기로 했다는 기사이다.
이 기사에서는 크게 이 consorcio의 목표로써, 디아고날 거리를 sant adria까지 연장한다는것, 바닷가에 동물원 계획, 새로운 해변 및 스포츠항구등의 여가공간..

by 키리쿠 | 2004/11/16 03:36 | 작업중 | 트랙백 | 덧글(0)

forum 2004 깊이들어가기 _Una nueva Geografia urbana6

마지막단락

Pragmatismo Critico
-실용주의 비평


번역내용보기

by 키리쿠 | 2004/11/15 22:09 | 작업중 | 트랙백 | 덧글(0)

forum 2004 깊이들어가기 _Una nueva Geografia urbana6

드디어 다섯번째..

El compromiso ambiental
- 친환경적 개발 (직역하면 환경에 대한 약속)




번역내용보기' 미완

by 키리쿠 | 2004/11/15 20:28 | 작업중 | 트랙백 | 덧글(0)

forum 2004 깊이들어가기 _Una nueva Geografia urbana5

아 글이 왜 이렇게 길어.....




네번째 논점
una nueva centralidad metropolitana
-새로운 메트로폴리스의 중심


번역내용보기

by 키리쿠 | 2004/11/15 18:09 | 작업중 | 트랙백 | 덧글(0)

forum 2004 깊이들어가기 _Una nueva Geografia urbana4

세번째 논점

EL distrito BCN22@

-BCN22@구역 (번역주- 19세기 말부터 공장이 들어서기 시작해서 20세기 초 공장들이 밀집한 지역이었던 poblenou 구역을 새로운 정보산업 중심으로 개편한다는계획안 전체를 BCN 22@라고 한다. 위치적으로 forum이 열리는 곳과 매우 가깝다)


번역내용보기--미완

by 키리쿠 | 2004/11/15 06:48 | 작업중 | 트랙백 | 덧글(0)

forum 2004 깊이들어가기 _Una nueva Geografia urbana3

번역하면서 읽고있는데
점점 흥미로워 지는듯.

두번째 논점,
새로운형식의 도시공간


번역내용보기-미완

by 키리쿠 | 2004/11/02 05:31 | 작업중 | 트랙백 | 덧글(0)

forum 2004 깊이들어가기 _Una nueva Geografia urbana2

그러면 이 다섯가지 논점중
첫번째로 "도시기반시설 유지"부분부터 보자.

Permanencia de las infraestructuras

번역내용보기

by 키리쿠 | 2004/11/02 03:39 | 작업중 | 트랙백 | 덧글(0)

forum 2004 깊이들어가기 _Una nueva Geografia urbana1

바르셀로나는 이제까지 늘 그래왔듯이,
사건을 만들고, 그 사건을 구실삼아 도시개발 계획을 추진한다.
만국박람회며 올림픽등에서도 그랬듯이 이번에도 forum2004라는
국제적 행사를 기획하여 그것을 계기로 이제까지 버려져왔다시피했던
san marti 구역의 구 공단 단지며, 하수처리장,소각로등의 도시기반시설까지도 재정비하고 있다.

지금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그 개발이 이루어지는 지역의 한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으며
추후 건축대학이 들어서기로 되어있는 부지를 다루는것이다.

그러므로
바르셀로나 도시역사를 파악하는것 뿐만아니라
forum2004와 이것을 둘러싼 최근의 바르셀로나의 도시개발 전략을
이해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Barcelona forum 행사와 이를 중심으로
바르셀로나가 진행하는 도시전략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Arquitectura viva 94-95에 특집으로 나온 기사중
두개를 번역, 요약해볼까 한다.

1.una nueva geografia urbana 새로운 도시지형

2.Acontecimiento y ciudad 사건과 도시



먼저 더 긴 기사부터 ^^
Una nueva Geografia urbana
-las cinco ideas programaticas del proyecto del forum

새로운 도시지형
-부제: 포럼 프로젝트의 다섯가지 주제.


출처: Arquitectura viva 94-95
글쓴이 : Josep Acebillo

(급하게 번역하고 퇴고를 거치지 않았으므로
문체가 매끄럽지 못함을 이해바람)




개요

by 키리쿠 | 2004/11/02 03:11 | 작업중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